ML&Deep Learning/Study plan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태해져버린 대학원 3기... 처음에 들어왔을 때 포부는 온데간데 없고, 어느새 대학원이 익숙해진 노예1이 되었다. 졸업 이제 1년 남짓 남았는데....다시 정신차려야할 것 같다. 취준을 슬슬 해야하는데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으니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자. 일단 코앞의 목표는 1. SQLD - 접수 완료 상태(11.18 시험예정) 2. 코딩테스트 준비하기 - 이것이 코딩테스트다 책 보기 - 알고리즘, 자료구조에 대해 따로 공부해 본 적 없는 상태 3. 주제 잡고 논문 작성 - Session-based Recommender System 쪽으로 방향을 잡긴 했다. 하지만 아직도 코드 다루는 능력이 너무 떨어진다. 4. T-story 작성 - 논문 작성 과정 기록 - 코테 과정 기록 5. github 관리법 익히기..... 솔직히 얼.. 대학원에 들어와 버렸네? F&B 계열에서 스타트업을 했다가 학을 떼고(?) 탈출했다. 학을 뗀 계열 관련해서 추천 시스템을 개발해보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무작정 대학원에 진학해 버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무작정 입학을 했는데 공부를 할수록 무지함의 심각성을 느끼는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업무량 헬인 포지션의 조교를 맡아버리게 되었고...도대체 공부는 언제 하라는걸까^^ 마음만 조급해져서 빠르게 모든 내용을 훑겠다는 다짐으로 (동기가 공부하는 속도를 보니 너무 조급해져버림ㅜ) 이것저것 쭉쭉 보고 있었는데, 4기 선배가 오더니 "음... 혹시 머신러닝 기초는 다 알아요? 아니 봐도 상관은 없는데 (딥러닝 관련 영상 보고 있었음.) ML 먼저 공부한 다음에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란 말을 하고 가시는 것이었다.. 이전 1 다음